아티스트 홍효식

그는 국내에서 유일한 타바타음악 아티스트이다.

그리고 한때 프로스포츠 선수였으며 음악에 대한 열정 역시 정말 대단하다.

현재 그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규앨범 5집을 발해 하였고 그의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기도 한다.

이렇게 타바타음악과 뉴에이지라는 극적인 음악장르를 오가게 된것은 운동과 음악을 같이 병행한 그에게는 어쩌면 자연스러울 지도 모른다.

“사람은 활동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이 있는가 하는 반면에 항상 무언가 그리워 하고 생각에 잠기는 감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타바타음악과 뉴에이지는 정말 잘 어울리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 홍효식 “